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가 1998년  'Why Don’t We Try Again' 이후 20년 만에 내놓은 그의 첫 솔로 싱글인 'New Horizons'를 발표했다. 


최근 보헤미안 랩소디로 다시 유명세를 탄 브라이언 메이는 퀸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한 이후 2007년 런던 임피리얼 칼리지에서 우주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리고 그 다음해인 2008년 영국 리버풀 존 무어즈 유니버시티의 총장으로 취임했다. 그 이전의 총장은, 토니 블레어 전 총리의 부인인 셰리 블레어였다.



그가 발표한 'New Horizons'는 최초의 명왕성 무인탐사선의 이름으로, 2019년 1월 1일 0시 33분(현지시간) 우주탐사선 역사상 가장 먼 거리(지구에서 약 65억 km 거리)에 있는 천체소행성인 울티마 틸레까지 비행 기념 발표곡이다. 이 노래엔 3년 전 뉴호라이즌스가 명왕성을 통과할 당시 스티븐 호킹 박사가 보냈던 축하 육성 메시지도 들어 있다.


그는 우주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에 경의를 표하며 곡을 만들었으며, 뮤직비디오는 뉴호라이즌호의 비행경로를 사용해 만들어졌다. 우주의 모습과 함께 보니 더욱 환상적인 느낌이 난다. 


브라이언메이의 신곡을 감상해보자. 발표 3일만에 벌써 65만뷰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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