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9일 이슈검색어 - 양예원 / 심석희 / 안희정 / 




1.양예원

유튜버 양예원 씨의 '비공개촬영회' 사진을 유포하고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최 모 씨가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 결과를 지켜본 양 씨는 "인생을 바쳐 싸우겠다"며 비슷한 성범죄 피해로 괴로워하는 분들이 있다면 "숨어 지내지 말고 용기를 내라"고 말했습니다. 



2. 심석희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2) 외에도 지도자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는 현직 빙상 선수들이 가해자를 공개하고 형사고발 하기로 했습니다. 젊은빙상인연대는 "심석희의 용기있는 증언이 또 한 번 이슈로만 끝나선 안 된다"며 "정부가 선수를 보호하고 진정한 빙상 개혁을 행동으로 보여준다면 피해 선수들과 진실을 이야기하겠다"고 전했습니다.


3.안희정

검찰이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1심과 같은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안 전 지사는 수행비서이던 김지은씨를 2017년 8월 29일부터 지난해 25일까지 10차례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추행과 강제추행 등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1심 재판에서는 안 전 지사에게 '위력'이라 할 만한 지위와 권세는 있었으나 이를 실제로 행사해 김씨의 자유의사를 억압했다고 볼 증거는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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