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산타모니카에서 진행된 제28회 미국배우조합(SAG) 시상식에서 배우 정호연이 '오징어 게임'으로 미국배우조합(SAG)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오징어 게임'에서 새터민 새벽 역할을 맡았던 정호연은 "여기 계신 많은 배우분을 보며 배우의 꿈을 꿨었다"며 "지금 이 자리에 와 있는 것 자체가 진심으로 영광이고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정호연은 제니퍼 애니스턴, 리즈 위더스푼, 엘리자베스 모스, 사라 스누크쿠를 제치고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정호연에 앞서 이정재는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오징어 게임'은 그 해 최고 액션 연기가 담긴 작품과 배우들에게 수여하는 스턴트 앙상블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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